내 눈에서 눈물 쏟게 만들었던 시원이 아부지 성당씬 ㅠㅠㅠㅠㅠㅠ
사실 첫째 딸에 대한 건 에피소드가 많이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는데...
성당에서 시원이 결혼식 때까지만 살고 먼저 간 큰딸 곁으로 간다는 부분에서 눈물이 났다ㅠㅠ
자식을 먼저 떠나 보내고 어찌 마음이 편할까.
'FAVOR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응답하라 1997 6화 - 삼각관계의 시작 (0) | 2012.08.11 |
---|---|
응답하라 1997 6화 - 윤제, 준희 (0) | 2012.08.11 |
응답하라 1997 5화 - 윤제 첫사랑 (0) | 2012.08.11 |
응답하라 1997 4화 - 성재 말문 트임 (0) | 2012.08.10 |
응답하라 1997 5화 - 흔한 부녀의 말다툼 (0) | 2012.08.1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