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KB48 in TOKYO DOME ~ 1830mの夢 ~ 

3일차,  夢の河 꿈의 강




꿈의 강은 부르기 전에 앗짱이 울면서 멘트하는 게 너무 슬퍼서...

근데 그 와중에 여배우 포스 철철..드레스 참 예뻤어ㅠㅠ

앗짱 행복하길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