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. 3. 6. 17:46

마치다 싱고.

마칭이 퇴소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이 컸다.

3/4일 쇼크 관극했다는 레포 봤는데 아마 좌장님과 컴퍼니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러 온 거였겠지

그 전에 웹일기가 자꾸 눈에 밟힌다

유일한 입소동기인 오노와 7시간 동안 대화를 했다는 일기

담담한 문체로 그와의 일화를 말하는 게 더 슬펐다.

쟈니스 사무소에 입소해서 21년 간 열심히 일한 마칭

앞으로 어떤 일을 하든 응원할게요